영상의학과

소개

강동경희대병원 영상의학과는 2006년 개원과 함께 시작되어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진료분야는 복부, 흉부, 뇌신경계, 근골격계, 유방, 인터벤션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13명의 교수들과 3명의 전임의, 8명의 전공의 들이 의료영상을 이용하여 진단과 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함께46명의 방사선사, 4명의 간호사, 8명의 행정직원이 환자 진료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리 병원 영상의학과에는 320채널, 64채널 전산화단층촬영기 (CT), 3 테슬러 자기공명영상기 (MRI), 디지털 유방촬영기, 초음파와 같은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어 최소한의 방사선량으로 질병의 조기 발견과 정확한 진단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진료뿐만 아니라 연구 부분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국내 및 세계학회에 참여하며 지난 10년동안 300편이 넘는 논문을 출간하였습니다.

강동경희대병원 영상의학과는 환자를 위해 최상의 진료가 이루어 지도록 의료진과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상의학과 과장 김현철